삼촌들, 큰아빠님들 저는 억울해요~ 흙 ㅠ.ㅠ

저는 아빠를 성희롱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탄탄한 근육을 내놓고 런닝셔츠를 입으신 아빠의 가슴이
너무 듬직하고 푸근해 보여서 그냥 기대었을 뿐인데...
꼭지는 절대 비틀지 않았습니다.. ㅠ.ㅠ
딸이 아빠의 가슴에 기대는 것도 성희롱이 되나요... 흙.






그리고, 저 방학 끝났어요.
소스 다운 받으러 왔다가 아빠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
깜짝 놀라서 해명글을 올립니다.

가을이 시작되었지만 아직도 더운 날씨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헐랭이 큰아빠님,
해피아이 삼촌~~
저 생일 다가오는 거 아시죠?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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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아빠와 딸이 너무 다정해 보인다 .. 부럽다..
방학이 끝난것에 대해 애도를 표명 합니다.
개학은 새로운 즐거움을 줬던 기억이 나는군요.
(물론 처음에는 짜증 제대로..)
하지만 이런 저런 말 각설하고 아버지를 꼭 이길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슬쩍 확인 하고도 모른 척 져 드리는 아량도 가족에 대한 사랑표현이 아닐까 하네요.

한가지....
내가 아무리 잔뇌(잔x가리)를 써도 부모님은 이미 알고 계시더군요.
ex. 참고서 값을 배로 부풀려 청구 한적이 있지만 순순히 주셨는데 20년 지난 지금 부모님과 그 얘기를 하는데 부풀린걸 아시면서 주신것 이더군요.

즉 작은별님이 하시는 행동을 부모님은 이미 다 아시고 계십니다.
작은별님이 아버지에 대해 양보 하신 것에 대해서도...^^;;
좋은 2학기 맞이 하세요.
작은별은 누군가요....?ㅋ.ㅋ
와 막내별 아콘 넘 귀엽당 ^^
ㅋㅋㅋ
에구~~~
언제 이런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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