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정말 억울합니다.
전 제 여자친구를 믿었던만큼 제 친구도 믿었기에...
전 아무런 부담없이 제 친구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 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 뿐인데..........
^^;
(신고하지 마셈~)
전 아무런 부담없이 제 친구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 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 뿐인데..........
^^;
(신고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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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붕어는 아파효~!!ㅋㅋ
낚시글이라고 경고가 오네요 ㅠ.ㅠ
웃자고 올린 글을 가지고....
참 사람들 이해심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그닥 웃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