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정말 억울합니다.

전 제 여자친구를 믿었던만큼 제 친구도 믿었기에...

전 아무런 부담없이 제 친구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 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 뿐인데..........



^^;

(신고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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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재미삼아 던지 낚시바늘에 입이 꿰인
붕어는 아파효~!!ㅋㅋ
ㅓㅁㄴ이ㅑ료 ㅁ;8ㅐ료 'ㄱ ㅛ2309ㅌ교2겸ㅇㄶㅊㅁㄹ8묘;ㅀ몋ㄻㄴ
이글이 재미있어 퍼서 딴 사이트올렸더니,
낚시글이라고 경고가 오네요 ㅠ.ㅠ
웃자고 올린 글을 가지고....
참 사람들 이해심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목이 낚시성이라 그러겠죠.
그리고 그닥 웃긴가요??
네이버 뉴스 댓글에서 한참 유행했던 글~~
들어주려고 들어왔는데 말씀을 안해주시니 듣지는 못하고 걍 보고갑니다.~~~~
닥쳐 닥쳐 닥치고 내말들어 .. ~~~~~~ ㅋㅋㅎ
그러던 어느날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알려주세요~~^^
ㅇㅇ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 생각나는 이유는 멀까요?
완전 ... 똑같은 시추레이션..
ㅎㅎ
아부락뚜뚜뚜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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