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

배가... 너무... 불러요... ㅜ,.ㅜ

· 2007-09-24 (월) 00:42:57 · 2824 · 3

평소엔 먹지도 못하는 온갖 산해진미가 눈 앞에 펼쳐져 있는데 어떡합니까~~ ㅜ,.ㅜ

아무리 자제를 하려 해도 손이 움직이는 걸...

정신을 차려보면 입안에 뭔가가 들어와 꾸역꾸역 대고 있는걸요...

이제는 정신을 놓지 말아야지 해도 어느샌가 이성을 잃고 한 손에는 부침개를 또 다른 한 손에는 꼬치적이 들려있는 걸요...

살과의 전쟁은 이미 패색이 짙어져 있습니다. ㅜ.ㅜ
추석 때 찐 살을 빼려면 몇날 몇일을 고생해야 하는데... 그놈의 유혹이 뭔지...

여러분 저처럼 이성을 잃지 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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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래서 사람들이 닭xxx라고 합니다. ㅋㅋ...
즐 추 하시구... 닭 모이는 조금만 드세요.
추석 때... 1-2kg 정도선만 찐다면 그나마 성공인거 같아요.
많이 찌면 정말 힘들어지는 듯..
저도 벌써 1kg 가까이 쪘음. 운동은 안하고.. 먹기만 하니 원.. 하하하하;;
그래도 1년에 두 번이니... 뭐. 하하하하;;
그래도 못먹는 스트레스보단... 먹고 뭐.. 에혀. ㅎㅎ
저는 뭐라도 좀 먹고싶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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