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뭐네 뭐네 해도 결국..



우리나라 영화 흥행작들 보면.. 땁땁하기도 하지만..
가까운 나라 일본이 우리나라 보고 뭐라고 할 처지는 아닌 듯..
프로그램 기획 능력이나 등등등.. 우리보다 뛰어난게 많은건 인정하지만..
영화에 있어서..
소위 흥행하는 것. 주목 받는 것들 보면..
일본 영화는.. 거의 상투적일 뿐이다.
사랑을 테마로 하고..
병에 걸려 죽고.. 슬프게 가고... 애절하게 가고...
패턴이 거의 동일함을 알 수 있다.
뭐 그게 나쁘다고만 할 수 없지만...
그들이 우리에게 다양성이나.. 말한다거나..
판에 박혔다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재밌게 본 편인 일본 영화들 보면..
누가 죽어도 죽는다. 그리고 꼭 뭔 병이 있곤 하는데..
남겨지는 사람.. 그리고 뭐 어쩌고... 저쩌고..

뻔한 영화였긴 하지만...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영화.. 희재란 주제가가 넘 와닿던 영화...
아시죠잉?
한국 영화도.. 흥행작이 아니어도.. 때론.. 좋은게 있더란 말이죠.. 허헐..
명작은 아닐지 몰라도..
잔잔하고... 함께 보기엔 딱인 영화는 있는 듯..

때론..
격렬한 몸부림보단..
사랑하는 사람의 손만 가만히 잡고.. 오솔길을 걷는 듯한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제길.. 삼천포로 빠졌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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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리본 영화 본것은 "지금 만나로 갑니다" 입니다.

여기서 여주인공이 이카루카 별로 가버렸어요.
아빠와 아들이 너무 그리워 하니까 잠깐 왔다 간다는 뭐 그런 이야기 였던것 같은데요.
남자 주인공이 조금 어리버리한 그런 역할
감성적인 영화였던 거 같은데.........
지금 만나러 갑니다.
눈물이 주룩주룩
연화
.
.
.
다들 느낌이 비슷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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