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대로 가면 금방 갈 거리에 웬차가 이렇게 많은가하였는데
이제보니까.
추석이네요.
밤몇개를 줍기 위하여 밤나무 밑에 가봅니다.
송편에 넣어 먹어볼까??
모두 잘 지내세요..
이번에는 차가 덜 밀리나 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깨 넣은 것도 좋고..
의미 있는 추석이 되시길 바래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 함께 다시 만나요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