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제 8탄 :: 까장님과 나] 싸움..ㅡ.ㅡ+

· 22년 전 · 3335
등장인물 :: C모양 AND C모양 까장님
상황 :: 열심히 일한 한나 물 한 컵 마실려던 상황...

조금 전 상황...까장님 열랩 중...

한 나 :: (두리번 두리번) 흠..내꺼 컵이 어디 갔을까..ㅡ.ㅡ???
까장님 :: (뜨악한 얼굴로..) 그거...이과장이 나랑 이야기 하다 깼어..
까장님 :: (배째라는 식으로..)어쩌겠어~ 한 번 깨진 컵..사내라고 할 수도 없잖아??
까장님 :: 딴 걸로 먹어~
한 나 :: (열받음...) 까장님 .. 그럼 깨셨다고 이야기 하셔야죠...
한 나 :: 엊그제 부터 계속 찾았잖아요...그거 제가 선물받아서 얼마나 아끼는 줄 알면서...
한 나 :: ㅡ.ㅡ++++ 탁~(서류 책상에 던지는 소리..열받아서 일함..)
한 나 :: (벌써 4시간째 한마디도 안 함...밥도 안 먹음)
까장님 :: (계속 게임하면서 눈치 보고 있음...)

고로.. 아직도 냉전 중임..
손바닥만한 사무실에서 등돌리고 있는게 쉽지는 않네요...
하지만..깨놓고 배째라는건 정말 못 참아여..

여기서 교훈... 배째라고 하는 사람들....등 땁니다...ㅡ.ㅡ+

[이 게시물은 홍석명님에 의해 2004-03-30 08:53:06 까장님과 나(으)로 부터 이동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4-05-12 09:08:32 연재(으)로 부터 이동됨]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년 전 조회 2,837
21년 전 조회 2,948
21년 전 조회 4,116
21년 전 조회 3,231
21년 전 조회 2,729
21년 전 조회 3,009
21년 전 조회 2,495
22년 전 조회 3,565
22년 전 조회 3,439
22년 전 조회 3,443
22년 전 조회 3,189
22년 전 조회 3,171
22년 전 조회 3,117
22년 전 조회 3,251
22년 전 조회 3,336
22년 전 조회 3,355
22년 전 조회 3,144
22년 전 조회 3,397
22년 전 조회 3,286
22년 전 조회 3,244
22년 전 조회 3,662
22년 전 조회 3,404
22년 전 조회 3,350
22년 전 조회 3,369
22년 전 조회 3,125
22년 전 조회 3,233
22년 전 조회 3,416
22년 전 조회 3,470
22년 전 조회 3,375
22년 전 조회 3,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