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제 16 탄 :: 까장님과 나] 장유유서

· 22년 전 · 3370
등장인물 :: C모양...그녀의 까장님..(3류 영화의 제목같다..ㅡ.ㅡ^)
상황설정 :: 출출한 오후 6시...

긍께, 열심히 날려먹은 결산표를 하고 있는 한나..

까장님 :: 만두 먹고 싶지 않냐??
한 나 :: 응~ *^^* 먹고 싶어..
까장님 :: 아라써 .. 내가 쏜다~
까장님 :: (때르릉~ 때르릉~) 참스넥이죠? ***인데요 만두 일이분이염~

이윽고.. 만두 도착~

까장님 :: 한나 젓가락 갖고 와~
한 나 :: 없써~
까장님 :: 그럼 손으로 먹어~
한 나 :: (여느 아가씨면 포기할지도 모른다..그러나 한나 꿋꿋하게 만두를 입에 넣으며)
한 나 :: (오물오물) 까장님 말야~ 이럴 땐 기사도 정신을 발휘해서 젓가락을 나주고
까장님이 손으로 먹어야 하는거 아냐?
까장님 :: (막 만두를 입에 넣고 젓가락을 빨면서) ㅡ.ㅡ
까장님 :: 장......유.......유.....서...

여기서 교훈..... 아무때나 장유유서 찾지 말자~

[이 게시물은 홍석명님에 의해 2004-03-30 08:56:46 까장님과 나(으)로 부터 이동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4-05-12 09:08:32 연재(으)로 부터 이동됨]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3,445
22년 전 조회 3,193
22년 전 조회 3,172
22년 전 조회 3,118
22년 전 조회 3,256
22년 전 조회 3,337
22년 전 조회 3,356
22년 전 조회 3,149
22년 전 조회 3,398
22년 전 조회 3,286
22년 전 조회 3,246
22년 전 조회 3,663
22년 전 조회 3,407
22년 전 조회 3,352
22년 전 조회 3,371
22년 전 조회 3,128
22년 전 조회 3,237
22년 전 조회 3,418
22년 전 조회 3,470
22년 전 조회 3,377
22년 전 조회 3,199
22년 전 조회 3,163
22년 전 조회 3,370
22년 전 조회 3,387
22년 전 조회 3,163
22년 전 조회 3,093
22년 전 조회 3,440
22년 전 조회 3,353
22년 전 조회 3,573
22년 전 조회 3,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