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은희님 글 보고...



맞습니다. 맞고요..
전 기부 잘 안...해..요...가 아니라 아예 안해요.. 흑.
기껏 불우이웃돕기 할 때... 쥐꼬리만큼 내긴 하는데...
그것도 가끔 아깝단 생각할 정도로 미친넘입니다. ㅜ_ㅜ
컴 고사양으로 마구 업글하고 핸펀 1년에 한 번씩 바꿔대고..
각종 게임기나 소프트웨어들... 이거 저거 돈 많이 써대던 과거를 회상해볼 때..
부끄러운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제가 벌어서.. 제가 쓴 것이니.. 제 자유 맞죠..
그러나... 부끄러워지는거 역시 사실이네요..
내가 벌은 것이 무조건 나만의 능력일까..
사회의 일말의 영향 없이 온리 나의 힘일까...
사회에 환원하고.. 나눈다는 것은... 때문에 필요한 듯 합니다.
내가 돈을 번다는건... 나를 중심으로 한 것이지만... 나만의 것은 아니라는 인식이..
필요한 듯 합니다.
때문에.. 기부나 나눔은 선택이지만... 어찌 보면 강제성은 없지만 필수일 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능력도 소중하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란 것을..
내가 많은 것을 얻으면 얻을 수록..
우린.. 주변에서.. 사회에서... 크고 작은 소스를 가지고 생성되는 富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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