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일님의 명복을 빕니다...

· 21년 전 · 2535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제 저녁 뉴스를 보고 피곤에 지쳐 쓰러져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깨어보니.. 사망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자기전 뉴스에서 그분의 부모님들이 김선일님의 생존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아른 거립니다..

김선일님의 사고 소식은 저의 머릿속에는 정말 황당한 일로 기억 될거같습니다.
그 기뻐하시던 김선일님의 부모님 모습이........
정말 슬프군요...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선일님의 집은 제가 사는곳을 묻는 아내에게
"여기서 10분 밖에 안걸린다..".. "저기 우리 자주 가는 OOO식당 옆이다."
너무 쉽게 생각하고 넘어간 저에게 한번더 생각 나게 하는 안타까운일입니다.

고 김선일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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