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다음 생애엔 힘있고 전쟁 없는 곳에서 태어나기를..

· 21년 전 · 2287
아침에 뉴스를 보지 못하고 조금 전에 회사동료로부터 소식을 들었습니다.
참, 우리 국민이 서글퍼지는 소식이 아닐까합니다. 또 누구를 욕해야할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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