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요즘 인터넷을 하면 할수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저도 그렇겠지만 악플러를 봐도 그렇고 몇몇분들을 봐도 그렇고

"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 "  라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자신의 행동이나 말투,잘못은 생각치 않고 남의 잘못만 지적한다 라는
뜻이지요..

그들의 잘못 역시 지적,잘못을 얘기 할때도 분명 제3자가 보면 그 사람의 잘못도 보이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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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럴땐 잠시 휴식을 취하세요. 눈팅으로 살짝 넘기세요^^
그리고 나중에 할말할때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나무랄 때

자기 자신의 그림자는 못 보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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