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건반위의 잔혹사.(뻔한 고양이 사진임)

울 고양이가 집안 인형이란 인형은 죄다 적으로 간주하고 처단식을 하네요.
인형들 다 죽이고 그 위에서 잠을 자는 잔혹스러운 놈입니다.

사실 요즘 넘 이쁜짓을 해서 자랑하고 싶어 죽겠고
오늘은 어쩌다보니 휴일 비슷하게 하루를 보내게 되었는데
종일 이녀석과 놀았습니다.

미치도록 귀여운 잔혹사 냥이~

|

댓글 4개

기여워 잉 ㅜㅠ
일현님 혹시 아이 없으신지?
없다면 빨리 아이 낳아야 할 시기인듯....

아하.. 그래서 여자를 유독... ^^
큰애가 이번에 수능봐요^^
20살에 장가가서 군에 갔다 오고 이렇게 시간을 조금 보냈더니
애들이 저랑은 놀아주지 않습니다.
또 학원이다 뭐다해서 저보다 더 바쁘게 지내구요.

애를 하나 더 보자니 공장문을 닫은지가 오래되서 불가판정
받아 것도 힘들구요.

여자는....ㅋㅋㅋ

기능은 많이 떨어졌는데 아직 피가 뜨겁나봅니다.
글타고 리비도수치가 급상승하고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요즘 아이돌들 보면 넘 귀여운 캐릭터들이니~

큰아이(아들) 고3, 작은 아이(딸) 중3을 둔 38먹은 베테랑 유부남입니다.
놀랍지요??? 저도 우리 애들 보면 가끔 놀랍습니다^^*

대체 언제 주무세요??? ㅎㅎㅎㅎ
어여주무세요~!
저도 이만 총총...^^*
저는 3시경에 자요. ^^

우와.. 정말 놀랬음. 고3이라니..
근데 돼게 부러워요~! 잘하면 40대에 손자를 볼 수 있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4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6-05 조회 1,307
09-06-04 조회 1,730
09-06-04 조회 1,681
09-06-04 조회 1,587
09-06-04 조회 1,237
09-06-04 조회 1,288
09-06-04 조회 1,226
09-06-04 조회 1,226
09-06-04 조회 1,282
09-06-04 조회 1,309
09-06-04 조회 1,216
09-06-04 조회 1,154
09-06-04 조회 1,595
09-06-04 조회 1,304
09-06-04 조회 1,193
09-06-04 조회 1,267
09-06-04 조회 1,232
09-06-04 조회 1,801
09-06-04 조회 1,161
09-06-04 조회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