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당 민당? 흥, 웃기고 있네. 오늘은 정치글 올립니다.
이거는 2탄입니다만 성격이 좀 다릅니다.
미디어법에 대해서 어제는 자료조사를 드린 것이었고,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349092&page=3)
오늘은 그냥 무식하게 직관적인 글을 달려고 합니다.
미디어법에서 뭐가 문제니 그건 문제가 아니니 토론 해 봐야 소용없다는 것이 명백하거든요...
그 내용을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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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나라당
표면 : "가진 자의 권리도 보호해 줘야 하며 자유경제는 또 다른 발전을 만듭니다."
속마음 :
"이노무 진보자식들은 이슈가 뜨면 인터넷하고 TV에 대고 왜 그렇게 딴지를 거는지...
2002년 대선 때도 방송 언론 때문에 당했고
2007년 대선 때도 이명박 대통령 엄청 고생하게 만들구
쇠고기 파동 때는 어찌나 잘 뭉치게 만드는지.. 미치겠군.
보수를 지지하는 신문언론이 방송언론을 한 두개 먹어버려야
앞으로의 대선 및 선거에서 이길 수 있을 거야...
이 기회에 네티즌넘들하고 방송언론을 좀 손을 봐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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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민주당
표면 : "복지 및 사회분배에 역행하는 반추세적 정책으로 언론의 독과점을 만듭니다."
속마음 :
"야..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 지네들 안정적으로 밀어주는 보수신문 있으면 됐지
그나마 진보주의자 말빨 먹힐 수 있는 방송언론 마저 집어 삼키고 나면
우리는 앞으로 어디서 보수주의문제를 까밝히라는 말이야?
우리도 말할데가 있어야 할 것 아니냐?"
입 다 틀어막고 선거하자고 하면 진보정당은 일방적으로 불리하잖어!
주 투표층은 보수언론 주로 보는 중장년층인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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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결론은 대선입니다.
전체 언론에 대한 보수언론의 비중이 높아질 수록 다음 대선에서도 유리하고
지난번 노정권 때처럼 보수주의가 강력한 저항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 주식 등 각 분야에서 안정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몰아붙이기 욕이 가능했던 것은 그 이유입니다.
더블어 이 대통령이 옛날 분이기 때문에 신매체를 별로 맘에 안 들어 합니다.
반면 진보입장에서는 한나라당이 이미 가지고 있는 밥그릇이 있는데
자기 밥그릇마저 뺐겠다고 하니 앞으로 대선과, 보수주의가 계속 정권을 잡았을 때
저항할 방법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쇠고기파동, 건강보험 등 불만이 생길 때 모여서 항거할 수 있는 지원세력이 형성되는 것도 그 이유입니다.
TV토론회 보면 한나라당과 민주당,
서로 이런 마음 가지고 있는 거 지네들도 다 알고 있으면서
괜히 그런 거는 서로 모른 척하고 점유율20%가 문제가 있다, 대기업이 문제다 이러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으로 "눈가리고 아웅"이죠.
하고 싶은 거는 딴 데 있으면서 마치 자유경제의 수호자인 마냥, 민주주의의 대변자인 마냥
지네들끼리 싸우는 겁니다.
이게 촛점입니다. 미디어법에 적힌 글자가지고 아무리 토론해봐야 정치인들한테 놀아나는 것 뿐입니다.
이게 촛점인데 이걸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나 세심히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는 별로 없죠.
미디어법에 대해서 어제는 자료조사를 드린 것이었고,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349092&page=3)
오늘은 그냥 무식하게 직관적인 글을 달려고 합니다.
미디어법에서 뭐가 문제니 그건 문제가 아니니 토론 해 봐야 소용없다는 것이 명백하거든요...
그 내용을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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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나라당
표면 : "가진 자의 권리도 보호해 줘야 하며 자유경제는 또 다른 발전을 만듭니다."
속마음 :
"이노무 진보자식들은 이슈가 뜨면 인터넷하고 TV에 대고 왜 그렇게 딴지를 거는지...
2002년 대선 때도 방송 언론 때문에 당했고
2007년 대선 때도 이명박 대통령 엄청 고생하게 만들구
쇠고기 파동 때는 어찌나 잘 뭉치게 만드는지.. 미치겠군.
보수를 지지하는 신문언론이 방송언론을 한 두개 먹어버려야
앞으로의 대선 및 선거에서 이길 수 있을 거야...
이 기회에 네티즌넘들하고 방송언론을 좀 손을 봐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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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민주당
표면 : "복지 및 사회분배에 역행하는 반추세적 정책으로 언론의 독과점을 만듭니다."
속마음 :
"야..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 지네들 안정적으로 밀어주는 보수신문 있으면 됐지
그나마 진보주의자 말빨 먹힐 수 있는 방송언론 마저 집어 삼키고 나면
우리는 앞으로 어디서 보수주의문제를 까밝히라는 말이야?
우리도 말할데가 있어야 할 것 아니냐?"
입 다 틀어막고 선거하자고 하면 진보정당은 일방적으로 불리하잖어!
주 투표층은 보수언론 주로 보는 중장년층인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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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결론은 대선입니다.
전체 언론에 대한 보수언론의 비중이 높아질 수록 다음 대선에서도 유리하고
지난번 노정권 때처럼 보수주의가 강력한 저항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 주식 등 각 분야에서 안정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몰아붙이기 욕이 가능했던 것은 그 이유입니다.
더블어 이 대통령이 옛날 분이기 때문에 신매체를 별로 맘에 안 들어 합니다.
반면 진보입장에서는 한나라당이 이미 가지고 있는 밥그릇이 있는데
자기 밥그릇마저 뺐겠다고 하니 앞으로 대선과, 보수주의가 계속 정권을 잡았을 때
저항할 방법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쇠고기파동, 건강보험 등 불만이 생길 때 모여서 항거할 수 있는 지원세력이 형성되는 것도 그 이유입니다.
TV토론회 보면 한나라당과 민주당,
서로 이런 마음 가지고 있는 거 지네들도 다 알고 있으면서
괜히 그런 거는 서로 모른 척하고 점유율20%가 문제가 있다, 대기업이 문제다 이러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으로 "눈가리고 아웅"이죠.
하고 싶은 거는 딴 데 있으면서 마치 자유경제의 수호자인 마냥, 민주주의의 대변자인 마냥
지네들끼리 싸우는 겁니다.
이게 촛점입니다. 미디어법에 적힌 글자가지고 아무리 토론해봐야 정치인들한테 놀아나는 것 뿐입니다.
이게 촛점인데 이걸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나 세심히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는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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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한나라당은 많이 가진 자일 수록 사회적인 영향력도 많이 가져야 공평하다고 생각하고
민주당은 많이 가진 자일 수록 사회적인 희생도 많이 해야 못 가진 자에게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고,
다만 국민들한테는 그렇게 말하고 다닙니다.
실제로 그런지는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시면 되는 여러분 몫이죠.
지금은 전 어느 쪽도 아닌 한사람이 되어버렸네요~~
우리는 우파냐 좌파냐 하고 논쟁하지만 정치인은 재집권이냐 정권탈환이냐가 주 관심사니까요!
즉, 우리의 토론과 정치인의 토론은 같은 주제를 가지고 하더라도
다른 이유 때문에 하는 것이라는 말이죠.
누가 그들에게 우파의 권리를 줬을까요?
우파라고 하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우파에 속하지 않는 분들이 많죠?
반대로 스스로 우파에게 낙인찍힌 좌파들도 좌파에 속하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참 우스운데 왜 좌파가 아닌 것들을 좌파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스스로 우파가 진짜 우파인 경우도 드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