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밟기

저도. 며칠전에 다녀왔습니다. /


저도 다녀왔습니다. 동해쪽에서 놀았네요. ㅎ
사실 바다에서는 거의 안 놀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주구장창 먹기만 했던것 같네요.
여친님과 함께라서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ㅁ=

덧 그누에 진주사시는 분은 없나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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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크...여친과 함께하는 여행....

그 분위기 참 멜랑꼴리 말랑말랑 아껴주고 아낌없이 쓰여지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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