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위도라는 곳에 갔다가 왔는데 팬션이 참 그렇더군요.
인터넷이 원활 하다고 몇번을 확인하고 갔었는데.....
불만은 있었지만 간만에 가족들과 이런 저런 속 깊은 대화도 하고 즐거웠습니다.
또!!! 살아봅시다아!!!! ㅎㅎㅎㅎ
위의 사진은 위도로 가는 배에서 찍은 갈매기이고 아래는 작은 아이와 조카입니다.
(저작권 물론 없습니다. 출처 필요없구요. 가공해서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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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휴가중입니다.
정동진, 주문진으로 해서 600km 돌고보니
어질어질 합니다.
동해안은 한산하더군요!
바다 온도가 25도 안팎이라
사람들이 예전만 못 합니다!
아직은 휴가기간이라 더 즐기렵니다....염장^^
오래간만에 시간에 쫒기지 않는 편안한 여행입니다.^^
노트북에 카메라 등등 완벽히 준비해 와서
시간을 넉넉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날씨는 우중충해도 마음은 날아갑니다.
그러나 또 분위기가 바뀌면 이상하게 그런 이야기가 잘 나오죠....
첫번째 갈매기는 정말 날라 가는걸 찍은 건가요?
사격에 솜씨가 있으신것 같네요...^^
갈매기만 연사로 거의 70장을 찍었는데 다 버리고 한장만 건졌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었다니 다행입니다. ^^
나중에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