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스펙타클하고 쓰릴러한 민망함...
전역한지 1년이 지났는데...
관리해드리는 피씨방 야간아르방이 안나와
땜빵으로 근무 서드리는데
여기서 제일 환장하는건....군복을 입은 한 중위....(휴가나왔답니다 멀리서 기차타고 왔다길래)
중위 : 저기 3천원 정액 넣어주십시요
저 : 잘 못들었습니다?
아놔..............................................................................
중위님이 한참 멍타더니만 아 3천원 짜리 정액 넣어주세요 이러시더군요;;
아 저.....한참후 생각하고나서 얼굴이 시뻘개 졌습니다
전역한지 1년이 넘었는데..... 이게 뭔가요 ㅠㅠ
관리해드리는 피씨방 야간아르방이 안나와
땜빵으로 근무 서드리는데
여기서 제일 환장하는건....군복을 입은 한 중위....(휴가나왔답니다 멀리서 기차타고 왔다길래)
중위 : 저기 3천원 정액 넣어주십시요
저 : 잘 못들었습니다?
아놔..............................................................................
중위님이 한참 멍타더니만 아 3천원 짜리 정액 넣어주세요 이러시더군요;;
아 저.....한참후 생각하고나서 얼굴이 시뻘개 졌습니다
전역한지 1년이 넘었는데..... 이게 뭔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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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기~~
3천원~~
===33 ===33
잘 못들었습니다...ㅋㅋㅋ
잘 못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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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대 2년차부터 민간인으로 인정해줍니다.. ^^ㅋ
1년간은 ㅡㅡ; 정화작업? ㅋ
........저는 긴장하면.....말이되더군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