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펙트 제로 (Suspect Zero, 2004)

· 16년 전 · 1997

김장하느라 힘도쓰고 해서 늦은 점심과 함께 TV를 틀어 놓은 채로 잠이 막 들려고 했는데
XTM에서 "서스펙트 제로 (Suspect Zero, 2004)"라는 영화가 하더군요.

뭐 어차피 보다 잘 거니까 아무거나 틀어 놓고 자야지...했고 반쯤 눈을 감은 채로
시청에 들어 갔습니다.




시청한지 10분 정도가 지나고...

"캐리 앤 모스, 벤 킹슬리.....오호..배우들은 좋은데 망한 영화군...."


30분 정도 즈음...


"오호....망한영화 치고는 잘 만들었는 걸....."


1시간 후...


"이런...2005년의 명작을 내가 놓쳤었구나....영화 흡입력있다!"


취향이기도 하지만 정말 잘 된 영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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