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맘도 돌릴 줄 알아야 실력자가 아닐까..
요즘 시안이 줄줄 아웃됩니다.
그러면서 사장님들이 제시하는 정말 좋아보이는 싸이트는..
2002년쯤 되어보이는 구닥다리...
설득을 해도 안먹힙니다.
주변에선 그저 해달라는대로 해줘라.
굽히지 않다가 결국 선배님들 말씀 따릅니다.
해주고 돈 받고 물러나는데..
참.. 기분이 뭐합니다.
그 분들은.. 그렇게 해놓고 만족해하시고.. 때론 잘했다고 웃돈도 주시는 사장님들도 계시지만..
과연... 그게 잘한걸까요..
시간이 약간만(한두달) 지나도... 사장님들.. 후회하지 않으실까요.
나 자신이 시간 더 내고 더 노력해야 나올 품질을 스스로 현실 타협하며 사장님들 의견에 따라갈
경우.. 정말.. 제대로한 것일까요.
어떻게든 설득해서.. 좀 더 나은 사이트로 이끌어드려야하지 않았을까..
여전히 자신이 부족했음을 느끼게 되네요.
돈을 더 올려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필요하면 트렌드도 따라야하고 어느 정도 리드할 수 있게..
사명감 있게 일에 임하여야할텐데..
쉽지 않네요.
물론 모든 경우가 다 이런 경우는 아니지만...
적잖은 분들이 자기 주장을 하시는건.. 사장이 되기까지 나름 성공하신 분들이셔서..
타인의 말보단 자신의 의지를 더 피력하시는 듯도 한데..
이걸 넘어설 실력이 제겐 없네요.
노력해야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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