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3분...


작업하다가 자료 찾으러 써핑 중에..
기사 몇에 빠졌었습니다.
건강 관련...................
보면서 끄덕이면서..
굳게 다짐하고...
과식하지 말자.. 스트레스를 과식으로 풀지 말자...라고 다짐하고 나서..
돌아서서 바로 지갑 들고 간식 사러 갑니다. 이런................. 아........... 윽..
담배를 안태우는데...
대신 과식을 하니...
이러나 저러나 몸에는 해로운 듯...


-_ㅜ

|

댓글 8개

먹는거 말고.. 다른걸로 푸심이.. ㅋㅋ

전 답답하면 노래부릅니다.
오래방 천원 넣고.. 4곡 부르고 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림.. ㅋㅋ
노래를 못불러서 노래방 가면 더 쌓입니다 ㅋㅋㅋ
노래방 꼭 잘불러야 가나요? ㅋㅋ

그냥 꽥꽥 지르다 보면 풀리는거죠 ㅋㅋ
노래방 컴플렉스가 20살 때부터 있었어요.
뭐... 부르라면 부르지만...
목에 이제 또 거미줄이 끼어서 여엉...
ㅋㅋ

힘내세요 ㅋㅋ

나중에 부산정모나 함 하죠?
(진담임) ㅋㅋ

공부합세님/찬비즈님은 일단 부산인거 알고 있고.. ㅋㅋ
명함아이님도 부산인걸루 아는데... ㅋㅋ
너굴님이랑 합세님 붙이면..
"똥산너구리 공부합세" ㅋㅋ
담배 술 작심요
순대 먹고 싶네요 갑자기.. -_ㅜ
소주에 순대도 맛나죠.잉... 헉.. ㅎㅎ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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