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 보게 하다."

너무 웃겨서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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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고등어인가요? 토실토실 윤기나네...
은행나무침대님은 서민 아니신가봐요. 저는 꺼랑지만 봐도 딱! 고등어로 보이는데요.
안동간고등어 / 염장 명인

출출한데 고등어! 염장질인가요~? ㅎㅎ
얼굴 너무~편안스러워서 좋아요! 딱! 사람답고 좋죠?
저는 이런 사진이 풍경사진보다 좋더라구요.
저런 사진을 좀 찍어 봐야할텐데... 아직 막샷이라 ㅎㅎ
스위스가??? 스페인을 이겼습니다?? 이런...내일 느낌이 좋네요!
컥... 서민은 아니고... 난민 수준이랍니다.

못먹어봐서 그래요 ㅠ.ㅠ
허...상처받으셨겠어요.
주소를 주시면 홈쇼핑 고등어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황당하게 진짜 쪽지로 주소를 보내신다면 별 도리없이 보내드립니다.

ㅎㅎㅎㅎ
컥..댓글 보고 캔맥주 마시다가 키보드에 뿜었습니다. ㅠ.ㅠ

고등어 말고 키보드 보내주심 안되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
가격 보니 키보드가 싸겠는 걸요?ㅎㅎㅎㅎㅎ
고등어 비쌈.
전 간이 부어서 큰일입니다..^^
이젠 조금 큰일 하셔도 무리가 없을 그런 시기이신데 간이 부으신건 절대 아니죠.
근데 감자님 홈페이지에서 감자님 사진 앞모습좀 한번 올려주세요. 옆모습만 맨날 보니 무지 궁굼합니다.
앞모습은 유료입니다,,^^
아.. 잘 구으면 소주 2-3병은 그냥 넘어갈 것 같은데
아휴~ 고갈비 노릇하게 구우면 소주 한 궤짝도 술 술~
[http://sir.co.kr/data/cheditor4/1006/ZNec2goFq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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