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
벌써 5년 시간참 빠르죠 ^^;
5년이란 시간을 투자한 것인지 / 허비한 것인지... 가끔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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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 시즌에 911 테러 났으니까요. -_-;
뭘 해도 커가는 자기 아이들 보면 위안이 되거든요.
삼촌... 올해는 숙모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면하는 소망이 있어... 라고 했다지요
삼촌이 조카에게 말 하기를... 네 사전에 숙모란 단어는 없다.
잊어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