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서울 노원은 지나갔습니다.

· 2010-09-02 (목) 09:41:08 · 1690 · 4
군데 군데 가로수 뽑혀 있고

살다 살다 집흔들리는 태풍은 처음 겪네요.

ㄷㄷㄷ
|

댓글 4개

옥상에 조립식 바리케이트를 설치했는데 뽈대가 부러져서 망가졌네요.
2010-09-02 (목) 10:50:33
태풍은 바닷가 동네가 제 맛이죠 ^^
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줄곳 아파트 큰 유리창문 붙들고 있었답니다..떨어져 죽을까 ㄷㄷㄷ 떨리더군요..아파트 최상층이라서,, 바람이 무지 쎄더군요..(수원), 10년째 여기 살고 있는데, 이런 태풍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밤하늘에..아파트 지붕타일이 날아 다니고,,완전 전쟁이었습니다...0_0 내일 당장.. 수리
해야 겠습니다,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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