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서울 노원은 지나갔습니다.

군데 군데 가로수 뽑혀 있고

살다 살다 집흔들리는 태풍은 처음 겪네요.

ㄷㄷㄷ
|

댓글 4개

옥상에 조립식 바리케이트를 설치했는데 뽈대가 부러져서 망가졌네요.
태풍은 바닷가 동네가 제 맛이죠 ^^
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줄곳 아파트 큰 유리창문 붙들고 있었답니다..떨어져 죽을까 ㄷㄷㄷ 떨리더군요..아파트 최상층이라서,, 바람이 무지 쎄더군요..(수원), 10년째 여기 살고 있는데, 이런 태풍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밤하늘에..아파트 지붕타일이 날아 다니고,,완전 전쟁이었습니다...0_0 내일 당장.. 수리
해야 겠습니다,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881
15년 전 조회 3,223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1,837
15년 전 조회 2,782
15년 전 조회 1,983
15년 전 조회 2,472
15년 전 조회 2,898
15년 전 조회 1,668
15년 전 조회 5,397
15년 전 조회 2,977
15년 전 조회 2,089
15년 전 조회 2,135
15년 전 조회 1,707
15년 전 조회 1,573
15년 전 조회 2,007
15년 전 조회 2,339
15년 전 조회 1,656
15년 전 조회 8,431
15년 전 조회 1,473
15년 전 조회 1,976
15년 전 조회 1,964
15년 전 조회 1,655
15년 전 조회 2,466
15년 전 조회 2,079
15년 전 조회 1.1만
15년 전 조회 2,180
15년 전 조회 1,340
15년 전 조회 2,091
15년 전 조회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