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상황이었으니 진정하시길~ 이런 일 볼 때마다 실시간으로 교육청 - 교육기관 - 학부모 네트워크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겨울되면 눈 때문에 또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죠.
성추행 교장의 이야기는 주장만 제기되고, 사법 처리된 사안이 하나도 없군요.
교육청 징계위가 어차피 형님 동생 하는 사이일텐데, 그 정도면 준엄하게 처리했네요^^
서울사시는가요? 오늘 라디오에서 교육청 관계자가 인터뷰 하던데 7시 경이었는데 이미 그때 서울지역은 휴원 결정을 내렸고, 수도권 지역은 확인을 하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라디오 사회자가 교육청에서 휴원결정을 내리는거냐고 하니깐 애매모호한 답변을 하던데;;;암튼 좀 그렇네요...아침부터 다들 우왕좌왕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맞벌이 부부들은 그냥 유치원에 맡기시면 된답니다.
왜 공문전달이 저렇게 됐는지... 선생님들이 일하기 싫어서???
유치원의 경우 서울의 공·사립 유치원 모두 오늘 하루 휴원한다. 다만 맞벌이 부부의 경우 평소처럼 아이를 유치원에 맡길 수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유아가 혼자 등원하는 일을 막기 위해 휴원 조치를 취했다"며 "다만 수업이 없는 것이지 문을 닫는 것은 아니어서 맞벌이 부부의 경우 평소처럼 아이를 유치원에 맡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11개
성추행 교장의 이야기는 주장만 제기되고, 사법 처리된 사안이 하나도 없군요.
교육청 징계위가 어차피 형님 동생 하는 사이일텐데, 그 정도면 준엄하게 처리했네요^^
딸 둘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나라...참..환경이 너무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마이너스 네요.
왜 공문전달이 저렇게 됐는지... 선생님들이 일하기 싫어서???
유치원의 경우 서울의 공·사립 유치원 모두 오늘 하루 휴원한다. 다만 맞벌이 부부의 경우 평소처럼 아이를 유치원에 맡길 수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유아가 혼자 등원하는 일을 막기 위해 휴원 조치를 취했다"며 "다만 수업이 없는 것이지 문을 닫는 것은 아니어서 맞벌이 부부의 경우 평소처럼 아이를 유치원에 맡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셈들이 유치원에 등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애들 등원시키다가 그래서 중간에 돌아갔어요.
(상식) 휴원 = 유치원이 쉰다
(공뭔) 휴원 = 유치원 수업만 없다???
오느게 상식적인 정답일거 같아요?
이거는 등원시간이 다 지난담에 교육청에서 하는 변명이죠.
유치원 8시반 이전에 대부분 등원 합니다.
제 여친이 유치원샘인데 맞벌이부부나 부득이한 경우는
아이와 함께 하라고 해서 지금 열심히 애들 보고 있다는데요...
아, 여친은 병설인데, 사설은 잘 모르겠네요;;;
교육청에서 팩스를 병설따로 사설따로 넣을꺼 같지는 않고...
연락이 늦은 거 맞는거 같네요.
여친이 보통 7시 반에 출근하는데 그때 즈음에 전달됐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