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게 젤 쉬웠어요.

· 2010-10-18 (월) 12:50:12 · 1519 · 2
애 키우는 분들 공감하시죠?
특히 아들만 둘이신분들...(존경합니다.)

주말내내 시달렸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식욕도 없군요.


주말에 덜 끝낸 것부터 얼른 처리해야겠네요. 안그래도 욕먹고 있는데...
이번주 월요일도 우울하게 시작하는군요.
|

댓글 2개

2010-10-18 (월) 12:51:56
ㅎㅎㅎ
지금 전, 아들 둘중에 하나를 부모님께 보내버렸습니다.
세째.. 딸 낳고 감당이 안되서 아들을 보냈는데..
훨씬 쉽네요
저도 오늘 부터는 일만해야 하는데 하악...하악...입니다.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8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0-18 조회 1,813
10-10-18 조회 1,773
10-10-18 조회 1,949
10-10-18 조회 2,183
10-10-18 조회 1,520
10-10-18 조회 1,400
10-10-18 조회 1,970
10-10-18 조회 2,333
10-10-18 조회 1,927
10-10-18 조회 2,220
10-10-18 조회 2,132
10-10-18 조회 1,792
10-10-18 조회 1,783
10-10-18 조회 1,348
10-10-17 조회 2,574
10-10-17 조회 2,789
10-10-17 조회 2,210
10-10-17 조회 1,876
10-10-17 조회 1,946
10-10-17 조회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