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게 젤 쉬웠어요.

애 키우는 분들 공감하시죠?
특히 아들만 둘이신분들...(존경합니다.)

주말내내 시달렸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식욕도 없군요.


주말에 덜 끝낸 것부터 얼른 처리해야겠네요. 안그래도 욕먹고 있는데...
이번주 월요일도 우울하게 시작하는군요.
|

댓글 2개

ㅎㅎㅎ
지금 전, 아들 둘중에 하나를 부모님께 보내버렸습니다.
세째.. 딸 낳고 감당이 안되서 아들을 보냈는데..
훨씬 쉽네요
저도 오늘 부터는 일만해야 하는데 하악...하악...입니다.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686
15년 전 조회 1,811
15년 전 조회 1,714
15년 전 조회 1,633
15년 전 조회 1,841
15년 전 조회 1,795
15년 전 조회 1,437
15년 전 조회 1,645
15년 전 조회 1,819
15년 전 조회 1,821
15년 전 조회 1,689
15년 전 조회 1,648
15년 전 조회 1,817
15년 전 조회 2,028
15년 전 조회 1,395
15년 전 조회 1,265
15년 전 조회 1,813
15년 전 조회 2,198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2,083
15년 전 조회 1,992
15년 전 조회 1,660
15년 전 조회 1,663
15년 전 조회 1,220
15년 전 조회 2,430
15년 전 조회 2,635
15년 전 조회 2,070
15년 전 조회 1,739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1,76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