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떠나는 기차여행
유치원에서 하는 행사인데 어제 사과따기체험하러 풍기다녀왔어요
애들하고 아빠들만 가는거였는데 간편한 복장으로 오란 통신문을 순수하게 받아들여서...
메이커로 도배한 산행풀셋의 다른사람들을 보니 좀 제가좀 순진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등산가방 안맨아빠 저랑 다른분한명이랑 딱2명

애들하고 아빠들만 가는거였는데 간편한 복장으로 오란 통신문을 순수하게 받아들여서...
메이커로 도배한 산행풀셋의 다른사람들을 보니 좀 제가좀 순진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등산가방 안맨아빠 저랑 다른분한명이랑 딱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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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말을 한참 안들을 나이같습니다.
그런데 운좋게도 속썩이고 반항하는 일은 없어요 ^^
훗날 애들 정서에 크게 도움이 될거에요! 많이 놀아주셈!
둘레길 근처에는 쓰레기 더미가 즐비하고 아파트 공원에는 술판이 난무한다구요.
거기에 댓글이 웃긴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등산할때 에베레스트 등반하는 것처럼 등산장비를 챙겨서 간다고
그래놓고 내려 올때는 얼큰히 취해서.. ㅎㅎ
저도 그러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