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가버렸습니다...............
혼자 가기가 서러웠는지 내가 작업해 놓은 수많은 것들과 함께..............
4년이란 세월을 더이상 이기지 못하고 그 짧디도 긴세월?을
어쨌거나 저쨌거나 더운 여름 핵탄두 같은 짜증이 밀려옵니다............흐미.........
이놈을 기냥~~ 올드보이가 쓰던 연장으로 두들기고 말것인지 아니면 고이 a/s센터로
보낼것인지........a/s는 되려나?................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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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두 작년 6월3일 날 50개 정도 날리고 1달을 술로 살았습니다.
지금은 가속이 붙었지만 한것을 다시 하기란 ...더 힘듭니다.
힘내시고요~~`!!!
저도 며칠전에 메인보드가 나가는바람에 새벽에 잠두못자고 고생하다 보드를 바꾸었다는.....
더운날씨에 컴퓨터가 고생하는듯 하더군요....그래서 비싼쿨러로 첸지했씀다....
올 초 그와의 대화...
king : 허미... 커뮤니티 관련 자료 좀 보내드릴까요?
스카 : 헛... 그래 주실 수 있으세요?!
아닙니다.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이하 중략...
...
이랬던 '스카'가...
지금 무쟈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요즘... 다시 부탁드려볼까 하고 고민하고 있던 중인데...
부디 오랜시간 동안 함께 했던 자료가 복구되기를 마음만으로나 표해 봅니다.
흑... 상심이 크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