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낚시글 입니다.

한 신사가 시속 100Km로 차를 몰다가 교통 경찰관에게 걸렸다.
그 신사는 자기보다 더 속도를 내며 지나가는 다른 차들을 보고 자기만 적발된 것이 너무 억울하게
생각됐다.
그래서 몹시 못마땅한 눈으로 경찰관에게 대들었다.
"아니, 다른 차들도 다 속도위반인데 왜 나만 잡아요?"
경찰관이 물었다.
"당신 낚시 해봤수?"
"낚시요? 물론이죠."
그러자 태연한 얼굴로 경찰관이 하는 말, "그럼 댁은 낚시터에 있는 물고기를 몽땅 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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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ㅋㅋㅋ 이거 어제 동네 형님한테 들은 이야그인데...여기서 보니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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