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파라다이스~
오늘 낮에도 34까지 올라가는 또 전국최고 기온에 등극한 지역에 사는탓에 고충이 많습니다 ㅠㅠ
저 파라다이스로 왔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은 경치에 커다란 달이 떠있고.. 시원한 바람까지~
파라다이스는 바로 저희집 옥상 입니다 -_-
모기도 없고 공기도 좋고 바람 솔솔 불고.. 돋자리 하나 펴고 별보고 누워서 라디오 듣는 이 기분~
에어컨은 없지만 너무 좋으네요.
때마침 주머니에 들어있던 디카로 옥상전경을 바로 찍어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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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놀면 놀수록 더 놀고 싶어지는 랑이였습니다...^^;
p.s: 사진 속 불빛들이 괜히 멋있어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