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 하나 던져 놓고 떠나야 하~네

어디로?
 
 
 
 
마당으로...
 
 
왜?
 
 
담배 태우러^^;
|

댓글 7개

방생해 주시와요.
ㅋㅋㅋ
^^
미끼를 무셧군요....ㅋ
혹시.... 이 글 읽으면 낚인 건가요?...^^;;
*^^*

낚시를 위한 게시물을 돌려 놓는 중간에...

'뉴욕'의 아이피 까지는 확인이 되네요.

> 나스카님만 보이는데... 혹시 뭔일 있으세요? ^^

음... 제가 따땃한(?!) 에어컨 밑에서 더위 먹은 듯 합니다.
휴... 켜자니 머리 아프고, 끄자니 저 밑에서 부터 열기가 팍팍 뒷목을 치고...
아!! 마당은 둘째로하고...

갑자기 최근게시물이랑... 자유게시판에....

나스카님만 보이는데... 혹시 뭔일 있으세요? ^^
ㅎㅎㅎ 마당으로...
저도 마당으로 나가고 싶은데... 마당이 없군요. ^^

마당있는 집이 그리워라~~
담배는 해로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년 전 조회 1,407
20년 전 조회 1,137
20년 전 조회 1,200
20년 전 조회 1,261
20년 전 조회 1,184
20년 전 조회 1,208
bbbking
20년 전 조회 1,240
20년 전 조회 1,165
아꽈
20년 전 조회 1,209
20년 전 조회 1,650
20년 전 조회 1,170
20년 전 조회 1,190
20년 전 조회 1,334
20년 전 조회 1,292
20년 전 조회 1,143
20년 전 조회 1,195
20년 전 조회 1,188
20년 전 조회 1,156
20년 전 조회 1,197
20년 전 조회 1,449
bbbking
20년 전 조회 1,359
20년 전 조회 1,393
20년 전 조회 1,233
20년 전 조회 1,703
20년 전 조회 1,342
20년 전 조회 1,149
20년 전 조회 1,262
20년 전 조회 1,964
20년 전 조회 1,259
20년 전 조회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