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로세스 전용기

수동 타자기 - 전동타자기 쓰던 시절
아내의 혼수품 목록에 들어 있던 대우르모...
이것도 당시는
신기하고 감지덕지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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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앗 ... 광고닷 ... ^^
예전에 지름신이 강림할뻔 했던 제품이네요.
그때 참길 정말 잘했지........

^^;
제가 썼던 것은 이 모델보다는 진화되어
화면이 노트북 액정만 했었는데 모델명이 기억 안나네요.
아마 저 제품이 출시되었을때 광고쪽이나 인쇄업종에 계신 분들이 많이 구입을 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제 기억에 저런 제품을 사용하던 업체를 두어군데 봤던것 같은데........
네..가장 많이 썼던 업종이
글 쓰는 쪽의 직군이나 출판계...
절대 살수 없었던.. 비싼 것들... -.-;;
^^ 전 소설쓸때 수동타자기를 가지고픈 소원이 가득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수동타자기에 맛들이고 전자타자기에 맛들이고 결국 컴퓨터로 넘어오면서
점점 소설과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가장 편할것 같았는데, 그 편함이 안일함이 되어 멀어지게 하더군요.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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