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
지글지글 익어가는 도야지 껍데기와
톡 쏘는 소주의 유혹을 뿌리치고
술자리를 탈출하여 무사귀환 하였습니다.
소줏잔과 키스만 몇번 한채로....
왜일까요?
아시는 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7개
어찌 좀...~~~
이상한데,~~~~~~~~~;
소주잔과 세번 정도의 키스 밖에는...
^_^
"나~안취했어!" 이지만
저 정말로 안 취했습니다.
믿어 주세요..ㅠ.ㅠ
2. 가만히 눈치를 보니 도우미 불러 놓고 노래방 갈것 같은 분위기여서..(어머..뜨거라..)
3. 취중에 누군가가 오늘은 집에들 안들어 가고 나이트 간다는 말을 듣고 경기가 들어서.....
저 착하죠?..
(사실은 착해서가 아니라 거기 따라 갔다가 나중에 마눌에게 맞아 어디 부러지느니
차라리 노랑신문 기사 쓰고 포인트 갈취해서 빨리 소령 진급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ㅠ.ㅠ)
잠금 놀이를 하다가 진짜로 잠금을 해 버렸다..............
ㅋㅎㅎㅎ.........
비주얼맨님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이따만큼요...
맹세코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