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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동서가 백일때 찍었다고 보내왔군요.

녹아듭니다.
 
임 윤 서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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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귀여워라~
귀엽네요.
녹아 듭니다..ㅎㅎ
^^
^^;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해맑은 웃음에 제 마음까지 행복해지는 듯 합니다.
^^
최근에 처가집 식구들이 즐거운 나날입니다.
처제에 이어서 처남도 얼마전에 출산을 했고, 저희도 뱃속에서 아이가 자라고 있으니 그럴겁니다.

애들 맑게 웃는걸 보면 참 평온해 집니다.
하하하하~~~~경사군요^^;;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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