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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XX는 산만했다.

goch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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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왜??

그 글씨만 다른 연필로 썼을까요?

^_^
아빠와 함께 목욕탕에 갔다.

아빠가 뜨거운 욕탕에 들어가시더니

"어!~시원하다고 하신다"

나도 따라서 풍덩 뛰어 들어갔다.

ㅅㅂ X나게 뜨겁다.

ㅅㅂ 세상에 믿을ㄴㅗㅁ 한X도 없다!!
- 아버지의 어렸을 때 일기 -


아빠와 함께 목욕탕에 갔다.
아빠가 뜨거운 욕탕에 들어가시더니
"어!~시원하다"고 하신다.
나도 따라서 풍덩 뛰어 들어갔다.
ㅅㅂ X나게 뜨겁다.
ㅅㅂ 세상에 믿을ㄴㅗㅁ 한X도 없다!!


- 손자의 일기 -

아빠와 할아버지와 함께 목욕탕에 갔다.
할아버지가 뜨거운 욕탕에 들어가시더니
"어!~시원하다, 우리 손주 어여 들어와. " 하셨다.
"정말 안 뜨거워?"
내가 물어 보니까 하나도 안 뜨겁고 시원하다며
다시 "어 거참 시원하다" 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정말?" 하고는 풍덩 뛰어 들어갔다.
ㅅㅂ X나게 뜨겁다.
ㅅㅂ 세상에 믿을ㄴㅗㅁ 한X도 없다!!
그래서 나는 샤워를 하고 있는 아빠에게 갔다.
그리고 아빠의 옆구리를 찌르며 말했다.
"그때 그 ㅅㅂㄴ이 저 X야?"
그래서 학교에 선생님이 검사를 했다.
선생님이 내 일기를 보시더니 표정이 므흣 해지더니

" 머시기야, 내일 아빠보고 무조건 학교로 오시라고 전해라 " 이러신다.

왜 그러실까?

정말 궁금해진다.

오늘 일기 끝~~~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의문점을 짚고넘어가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소년이 말하는 Go추의 산만함이란

자신의 그것과 달리 짙게 우거진 머리카락 숲을 보고 '산만'하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것이 '산'만큼 크다는 걸까요..
그것이 '산'만 하다는 뜻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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