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냉식 쿨러 날벼락...
얼마전 아는 후배 컴퓨터 업글중 방치해둔 수냉쿨러를 그냥 달았다가 엄청 놀랐습니다.
물이 새더라구요...ㅠㅠ
놀라서 보니 보드에 물은 천지고 그 물에 뒤범벅이 된 오래된 먼지하며...
컴퓨터는 CPU온도 때문에 바로 꺼지고....
백업본도 없이 작살났구나 했죠....
다행스럽게도 수냉으로 돌리던 액체가 비도체라서 바로 제 오래된 공냉쿨러로 교체해
복구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처음 안 사실인데 메인보드는 cpu를 뺀 상태에서
물로 세척하고 난 후 잘 말려서 사용하면 된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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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가 격어봐서요..
물로 씻기전에 잘 방전 시킬것
씻고나서 잘 말릴것
이거 두개만 지켜주면 큰 문제 없더군요..
요즘은... 그냥 새거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