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 면접봤습니다.
오늘 대학 모의면접을 봤습니다. 평소에 말없는 제가 이렇게 입이 싼(?)줄은 몰랐네요.
잘못한건 아니지만 괜히 말하기 껄끄러운 것까지 속사포로 나와서...
질문에는 잘 받아치긴했지만 역시 연습이 필요한가봅니다. 자기 조절하는 방법을요.
잘못한건 아니지만 괜히 말하기 껄끄러운 것까지 속사포로 나와서...
질문에는 잘 받아치긴했지만 역시 연습이 필요한가봅니다. 자기 조절하는 방법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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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더운데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