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힘든길을 선택하셨네요.....라니.....ㅠㅠ

· 2012-06-29 (금) 23:30:14 · 1389 · 9
친구한테 개발공부를 좀 시킬라고하는데 컴터가 없길래..
 
한대 사줄라고 중고나라에서 중고노트북을 한대 찾아서 거래를 하러갔습니다.
 
컴퓨터 포맷하는동안 시간이 좀 걸리길래..
 
판매자분이 묻더라구요. "놋북 어디다가 쓰실려고...?"
 
"아..네... 플밍 좀 할려구요 뿌잉뿌잉 (전 귀여우니깐)"
 
그러자 바로 나오는 말
 
"아...!! 힘든 길을 선택하셨네요....."
 
들어보니... 자기가 지금 서버개발자로 입사해서 일하는 중인데........ 그냥 그렇다네요.
 
하하하하 웃고 넘겼는데.. 뭔가 씁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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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나저나,,ssul.kr 발전이 ㅎㅎㅎ.
2012-06-29 (금) 23:40:50
아 그러게요. 지금 석진씨한테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요즘..... 하....... 깁니다. ㅠㅠㅠㅠ
비밀글로 하시면 안보여요.ㅜㅜ

쪽지로../
2012-06-29 (금) 23:42:18
아 그러게요. 지금 석진씨한테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요즘..... 하....... 깁니다. ㅠㅠㅠㅠ
ㅎㅎㅎ. 미안할건 없구요.

일단, 살릴수 있으면 살리고 못사리면 버리는거죠.ㅎㅎ

뭔걱정이에요.ㅋㅋ
2012-06-30 (토) 00:38:03
혹시 안좋아하는 친구분인가요 -_-
그르게요...

친구분이라면 지옥으로 보내시는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
2012-06-30 (토) 02:50: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비글을 선물하시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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