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꿈과 악몽..^^

농담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똥꿈을 꿨습니다, 똥과 돼지 꿈을 꾸면 복권을 사거나  ..
조상님이 도와 주시니 공짜 돈이 생긴다 합니다..
다 꽝..~~복권이든 주식이든..
제기랄 설사만 나더군요..
 
오래전 꿈 잘 꾸고 누구에 경우인데 아마도 이빨 갈다는..
마빡 때리기 포커를 쳤는데 7777 포커를 잡아 마 빡 때리다 손가락이 아파 그만하고 잠드는데..
(이건 실 전) 잠 들었는데..
조상님이 나타나 경마장을 가거라..
해서 아침 7시에 7번에 버스를 타고 .
게속 777
과천 경마장에서 7번 馬에 뭐~777만 얼마 걸 었더니..
그 말이 7등을 했다는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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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대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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