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꿈과 악몽..^^

농담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똥꿈을 꿨습니다, 똥과 돼지 꿈을 꾸면 복권을 사거나  ..
조상님이 도와 주시니 공짜 돈이 생긴다 합니다..
다 꽝..~~복권이든 주식이든..
제기랄 설사만 나더군요..
 
오래전 꿈 잘 꾸고 누구에 경우인데 아마도 이빨 갈다는..
마빡 때리기 포커를 쳤는데 7777 포커를 잡아 마 빡 때리다 손가락이 아파 그만하고 잠드는데..
(이건 실 전) 잠 들었는데..
조상님이 나타나 경마장을 가거라..
해서 아침 7시에 7번에 버스를 타고 .
게속 777
과천 경마장에서 7번 馬에 뭐~777만 얼마 걸 었더니..
그 말이 7등을 했다는 구라..~
 
 
 
|

댓글 1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대박입니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324
13년 전 조회 1,707
13년 전 조회 1,476
13년 전 조회 1,215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1,170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1,409
13년 전 조회 1,076
13년 전 조회 1,167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294
13년 전 조회 1,326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950
13년 전 조회 1,307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824
13년 전 조회 1,790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055
13년 전 조회 1,214
13년 전 조회 1,818
13년 전 조회 1,236
13년 전 조회 1,13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