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밤만 되면 고민

코딩이 쑥쑥 되고 있습니다.
 
라면 한사발 하고 작업을 더 할까, 그냥 잘까 고민입니다.
 
내일 또 지운이랑 놀아줄라면 아무래도 자야겠죠.
 
다음 이 시간에 만나요.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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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안녕히주무세요ㅋ
네 수박죽님두요. ㅋ 마스터키님두요. ㅋ
지운아빠님 잘자용 ㅜㅜ
제맘 아시죵? ㅋㅋㅋ
제 맘 아시죠? ㅋㅋ
이거 유행어로 밀었어야 되는데... 헌이님이 잠수를 타버리셔서 씁쓸...
내 맘은 누가 알아주나..ㅋ
비 오는 날 라면 스프에 향기는 끝내 줍니다..^^
중독이죠 중독 ㅎ
내일 애들이 코딩하는데 방해할까봐
밤에 꾹 참고 일했던 기억이...ㅠㅠ

오늘 코딩하기 넘 좋은 날씨인데요..^--^
놀아주는거 동영상 찍어 놔야 합니다.

우리 둘째 왈: 아빠가 언제 그랬어? --;
애들 때문에 살아요
내맘아시죠? 사랑합니다. . .ㅎㅎ
지운이랑도 잘 놀아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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