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

일 그만 두고 나서 100일 만에 오늘 출근 했습니다..
 
노동 집약적인 7~80년대 2차 산업정도 됩니다..
먼지도 많이 날리고..손가락을 실수로 작업중 잘려도..
4대보험도 없는 영세 가공업체 입니다..
 
오늘 조카 벌 되는 친구가 제 사수 입니다..
7년동안 그일을 해 왔더군요..
기계적인 조작을 성심을 다해 알려 주고,,
대단 했었다는..
그 무거운 걸 던지 듯이 놓더군요..
 
내일도 가기는 가야 되는데..
한 달을 채울 자신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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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 오늘 마지막 출근이었네요
분명히 좋은기회는 있을거에요 ^^
뽜이링 !!!
화이팅!!!

저는 혀가 짧아서 뽜이링은 무리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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