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고기다리던 체조시간 입니당~
저도 따라서 체조한번 하고 싶지만 구찮아서 패쑤 ㅋㅋ
근데 요즘 교가고 군가고 뭐 이렇게 좋죠? ㅋㅋㅋ
어제부터 군가에 꽂혀서 군가만 듣네요
군대있을땐 되게 싫어했었는데 나름 질리지도 않고 들을만 하다는 ㅋㅋ
최후의5분, 전선을간다 요런건 명곡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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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렇게 슬픈곡에 .....안무가좀......
오늘 모 연기자가 그러던데요 100억줘도 다시 안간다고 ㅋㅋ
헛..박효신이 불러서인지 신나는 감은 좀 떨어지는군요 ㅋ
요런걸로 분위기 잡아서 어린애들에게 환상을 주려는거 같은데 막상 가보면 현실은 -_-
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