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관한 음악의 고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이자 울누님 삼아버린
올리비아 뉴튼존의 Blue Eyes Crying In The Rain입니다.
라디오에서 가끔 이노래 나오면 아이들 하는 말..
 
"야~미국 큰고모 나오셨다."
 
집사람은 올리비아 시누이..^^
 
링크 올립니다.
 
촉촉하고 행복한 하루들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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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하..고모가 올리비아 니깐..시누이가 되겠네요..ㅋㅋ
음악을 들으며 답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곡을 처음 듣는것 같으네요.
올리비아 뉴튼존이라면 제법 여러곡을 들어봤을텐데 어찌 이리 낮설은지...

조용하게 듣기에는 그만인것 같습니다.

^^
모 화장품 cf에 나왔던..
헉..... izen님 11시 부터 1시 사이 라디오 별로 안들으셨구나..
자주 나와요 ~ 세벽에..
이제 그만 주무세요 ~~~~~ 라는 의미로 생각 했었는데..

뭐....

다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T.T
특히 예전의
[이종환] [박원웅] [황인용] 등
DJ들의 황금기에 많이 방송되었습니다...^^
올리비아 뉴튼존 스스로 가장 아끼는 곡이라고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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