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 진건가요...

불성실한 고소득(?) 결석자 포인트 삥뜯기...
테스트삼아 어제 한번 결석했었는데...
 
내일 두고 보면 알겠죠...
 
연이틀 콧구멍에 바람을 불어 넣었더니 뇌가 텅빈듯합니다..
즐거운 일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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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일부 수정이 된 모양입니다.

청주에 가셔서 맛나는 음식은 드셔 보셨나요?

^^
지각하는 바람에 결혼식 가서 배고파서 돌아서보긴 처음이었습니다..
오던길은 왜 그렇게 막히던지...
바람 제대로 맞고 돌아왔네요...
이래저래 고생만 하시다 오신것 같은데 씁쓸한 귀가길이 되었나 봅니다.
매번 좋을수만 없으니 그러려니 해버려야죠.

^^
결혼식날 친구와 와이프얼굴 보고온걸로 만족해야죠...
식사야 하고 싶을때 할수 있지만 결혼에 대한 축복은 그친구 일생에 한번뿐이란걸 감안하면...
씁쓸한 귀가길은 아니었습니다...
막히는 도로에 대한 짜증은 있을지언정...
고생만 하고 오셨네요.
저도 작년에 울산서 안동까지 결혼식 갔다가 늦는 바람에 결혼식도 끝나고
점심도 못먹고 내려오다가 휴게소에서 해결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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