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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
오늘아침 한국엔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웬지 어울릴 것 같네요.
비가 옵니다....
디제이를....
무보수인가요?
한국말로 "당신"..이라는 말처럼..가깝고도 먼...호칭같습니다.
여보..??
나를 보오.. 즉 나 아닌 또 다른 나를 여보라고 하는데..
당신은 당사자의 몸..당신..
당신은 모르실거야..라는 노래도 있습니다.^^;;
음악들을 듣다보니 문득 오래전에 즐겨듣던 "라이오넬 리치" 의 "Hello" 가 생각납니다.
ㅎㅎㅎ........
신청곡입니다. ^^
저도 신청곡 라이오넬 리치" 의 "Hello" .....2
그리고 엘튼존의 sorry seems to be hard to .......
그리고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
꼭 옛날 80년말~90년초 여고앞 떡볶이집 dj형아한테 쪽지써보내던 느낌........
DJ님 괴롭히기 모드~!!!
저랑 취향이 비슷한가 봅니다.
저는 떡볶이집 보다는 음악다방이 기억에 많군요.
추억...
단어 하나가 이렇게 사람을 들뜨게 합니다.
^^
어디서 저런것들을 찾아 내시는지...
이미지도 그렇고...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