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받은지 6일째...
아직도 박스채로 모셔만 두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흐미;;
내일은 64->256할 수 있겠네요...
작업들을 제쳐놓고 새로설치를 하기엔 애매한 타이밍이어서 ㅠㅠ
그래도 어제밤->오늘새벽까지 서버세팅을 무사히 마쳐서!!!
서버이전 마무리하고...
내일 OS랑 유틸들 재설치 할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역시.. 리눅스에서 APM설치는 yum도 좋지만 원하는 퍼포먼스와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소스 컴파일이 최고인듯 합니다...
매번 yum을 사용해보지면 편리함 이면에 숨겨진 불편함은......
여러분들은 세팅시에 뭘 더 선호하세요~?
소스컴파일~? 혹은 yum을 이용한 rpm~?
좋은 저녁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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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나도 스스디 갖고싶다 ㅜ.ㅜ
로또가 당첨되신다든가.. 아니면 길가다가 금괴를..(응..?)
후아암.. 너무 염장성 글이라 죄송하네요 흑흑 ㅠ
이게 하드도 안쓰더라도 꽂아놔야 될것 같더라구요
얼마 안된애들도 걍 무한방치하니 수명이 짧아지는것 같은 느낌이...
살아있는건지조차 알 수 없는...ㅋㅋ IDE녀석들..
유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