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노란 단풍 나무

· 2012-11-14 (수) 00:16:22 · 1332 · 27






일하는 집 맞은편에 노란 단풍나무가 너무 이뻐서 찍었습니다. 
이제 늦가을 을 지나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 모양입니다. 

아이폰으로 찍어서 원색보다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네요....ㅠㅠ  
사진이 옆으로 누워버리네요....ㅠㅠ
이참에 목운동 한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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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2012-11-14 (수) 00:17:45
아이폰이라 그런지 그림같습니다^^

파치님 보고 싶은데 한쿡은 안오시나요 ㅠ
저도 가고 싶은맘이야 이루말할수 없답니다.....ㅠㅠ
막내가 대학 졸업하는 3년뒤에나 가능 할 것 같네요.
물론 영구귀국을 말씀 드리는 겁니다....ㅎㅎ
2012-11-14 (수) 00:24:31
헙.. 3년뒤 ㅜㅜ
3년 금방이죠...ㅠㅠ
2012-11-14 (수) 00:26:12
3년이면 정말 금방...은 아니지만 3년뒤에 공항으로 가면 되는건가요?ㅋㅋ
아마도....ㅠㅠ
그전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은행나무 아닌가용? 잎은 은행나무 모양이 아닌데

완전 그림같네요ㅎㅎ
확인해보니 단풍나무가 맞아요....^^
나무잎이 노랗게 지고 떨어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보니 너무 이쁩니다. 집에 가지고 가고 싶을 만큼요....ㅜㅜ
2012-11-14 (수) 00:24:06
아... 단풍구경 한번 가야할텐데..
맘은 굴뚝같은데 몸뚱이가 주인말을 안들어서...
이제 눈구경 가야할때 아닌가여ㅋ
2012-11-14 (수) 00:32:18
물고기는 언제 잡으러가죠?
원래 올 여름부터 가려고 했던건데 ㅋㅋ
몸이 말을 안들을때는 " 그냥 패세요" ㅎㅎㅎ
2012-11-14 (수) 00:32:46
제가 저를 패고 있으면 하얀집으로 잡혀갈수도 ;;
아~ 그전설의 언덕위에 있다는....
3년만 계시면 제가 가서 빼드릴께요...^^
2012-11-14 (수) 00:28:56
아파치님은 삶에 여유가 있으셔서 보기 좋습니다.^^ 대리 만족이랄까~
삶은 고달프지만 즐겁게 살려고 노력 중 입니다...^^
2012-11-14 (수) 00:29:41
우와... 정말예쁘네요 색이 ...
직접 보시면 반하실 거예요....^^
2012-11-14 (수) 00:33:22
근데 미쿡에도 단풍나무가 있군뇽...
너무 무식한 소린가 ㅋㅋㅋㅋ
여기도 사람사는 곳이거늘.....ㅠㅠ
또 덕분에 목 스트레칭하고 마음 정화 시켰네요^^
감사합니다. 나인님! 스트레칭 하시면 이뻐지실겁니다...^^
원래 이쁘신가???
제 프로필 사진 보이시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 정도믄 이쁜겁니다 ㅎㅎㅎㅎㅎ
타지에서 고생 많으십니다아아~
고생은요...^^
한국이나 이곳이나 별차이 없습니다.
2012-11-14 (수) 08:50:55
고개를 돌려서 봐야 될거 같아요 ㅎㅎ.
스트래칭 하시라고.....ㅎㅎ
아이폰으로 찍어서 올렸더니 옆으로 누워 버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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