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회사의 직원 ... 공통점
저는 직원이지만
입사하시는 분들은
퇴사 않하려고 합니다 .... ㅋㅋㅋㅋㅋ
뭐 이러노 .....
이런 회사 처음 봅니다.
다음주에 또 회식 .... ^---^
(*) 저번에 그누에 광고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구직중이신 개발자님께서
지원 않하신분들은 정말 후회 하실것 같습니다.
야근은 저녁 9시 .. 늦어도 10시 까지 .... 제가 가자고 꼬십니다.
이젠 불 꺼 버려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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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현재 개발자님들 다 합치면
못 만드는 분야가 없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간섭없고, 알아서 ...
지각해도 뭐라하는 사람없고 ...
근디 과연~~과연~~ 언제까지 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그래요..
부럽습니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궁금~
출근은 10시 .. 퇴근은 7시 입니다 ..
재무 담당하시는분께서 바꾸셨는데
바꿔서 그런지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아침 식사 않해도 12시에 점심 식사시간이고 ..
지옥철 피하기도 하고 ...
자율출근 시행했더니 오후 2시에 출근해서 밤10시에 퇴근하더라는;;
사람의 몸도 망치게 되고, 협업도 않되구 ..
약간의 제약은
타인에게 약이 되는것 같다라는 개인적인 사견이예요..ㅋ으
단, 아주~~아주~~ 특이한 경우가 저 같은 타입이라
2일 동안 3시간 자고 지금도 PC 앞 ... ㅋ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