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조님들 요즘 너무 조용하시네요 ㅜㅜ
아직 살아계신분들 댓글하나씩 써주세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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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달리는 5-1번 마을버스에서 뛰어내린
마인드 입니다.ㅎㅎ
철야조가 활성화 되어야죠.^^
새벽에 일하고 오후에도 일하고..ㅜㅜ
뚝방에 잠시.. 댕겨 왔다는..^^
팔콤님도 철야를 매일 뛰시는 군요
배고파서 뭐라도 묵고와야겠어요..
입맛없을땐 비빔밥이 쵝오~
전 4시간 기다렸다 마눌님이 해주는 아침 먹어야 합니다
벌써 배가 너무 고프네요
나인님 안적으셨음 삐질뻔 했다능.
수고가 많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