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섯달이 다가오긴 한거 같습니다..
아직도 훤하게 밝은 아침이..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밤이 길어진 계절 입니다..
지금쯤 회원님들 일부는 아니 거의는 출근준비에 세수를 하시거나 면도를 하시거나 밥을 드시거나..
아니면 다 마치고 우아하게 커피 향기를 음미 하시거나..
심심해서 티비 뉴스를 보시거나
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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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말로만 뵙고 십다 하면서 그러지를..
항상 활기찬 지니아빠님 모습을 기억 합니다..^^
오바마 대통령님은 안녕 하시죠..^^
이제 2012년도 끝이네요ㅠ
숫자로 봐도 0~3 까지..
2012 년 까지 5년..... 수고는 있었는데 너무 지겹군요..^^
설날 지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연말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