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섯달이 다가오긴 한거 같습니다..

· 2012-11-14 (수) 06:51:27 · 1249 · 8
아직도 훤하게 밝은 아침이..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밤이 길어진 계절 입니다..
 
지금쯤 회원님들 일부는 아니 거의는 출근준비에 세수를 하시거나 면도를 하시거나 밥을 드시거나..
아니면 다 마치고 우아하게 커피 향기를 음미 하시거나..
 
심심해서 티비 뉴스를 보시거나
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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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12-11-14 (수) 06:58:55
잘 지내시죠? 패딩 입고 출근중 입니다.
저야 늘 그렇죠..^^
말로만 뵙고 십다 하면서 그러지를..
항상 활기찬 지니아빠님 모습을 기억 합니다..^^
이곳은 패딩입고 퇴근 준비중 입니다....^^
와우~ 퇴근..^^부럽습니다..^^
오바마 대통령님은 안녕 하시죠..^^
벌써 11월 중순..

이제 2012년도 끝이네요ㅠ
2013 년은 좋아 질겁니다..
숫자로 봐도 0~3 까지..
2012 년 까지 5년..... 수고는 있었는데 너무 지겹군요..^^
2012-11-14 (수) 08:44:45
올해도 가는 분위기네요 ㅠㅠ.
2012-11-14 (수) 08:52:05
몬 시간이 이리 빨리 가는지...ㅠ.ㅜ;

설날 지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연말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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