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아침이네요
배가 너무 고픕니다 ㅜㅜ 와이프님은 잘 주무시고 계시는 군요
깨우기도 글코 두시간 더 버티고 밥 얻어먹고 자야겠습니다.
오늘 철야조 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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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근대 와이프님께 밥도 해 드리고 점수도 따세요..^^
가족이 내게 무얼 해 줄까 바라기 전에 내가 가족에게 무얼 해 주건지 부터 생각하라..^^(존 에프 케네디^^)
제가 혼자서 밥먹는거를 좀 많이 싫어해서 기다렸다 같이 먹어야죠.^^
담번엔 스테이크나 한번 구워줘봐야 겠습니다.~
밥묵고 바로자면 몸에 안좋대요.. 좀 쉬었다 주무세효..
전 한시간후면 퇴근 입니다...ㅎㅎ
하지만 집에서 다시 접속 하겠죠....ㅋ~
조용해졌으니 이제 다시 취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