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젖어....
오래전에 자주 들었던 노래를 다시 찾아 들어 봅니다....^^
바람꽃 이 불렀던 비와외로움 입니다.
팔콤님 때문에 갑자기 외롭다는 생각이 막 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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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는 그나마 신나는 최신곡 들으니 살짝 UP되네요^^
담배 한대 피러 밖에 나 가도..
비와 외로움이 ..들립니다..^^
제 정신이 돌아오니 슬슬 배가 고파진다는 ㅋㅋ
곧 날이 밝아 오겠군요..
몸에 좋은거,받는거를 드세요..
체력은 국력..
건강한 육체에서 활기찬 정신이 옵니다..
홧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파치님이 이 노래를 들려 주지 안았다면 영원히 몰랐겠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저는 (라나에로스포에 추억 맞나?)
추억이 흘러 내려 내 맘에 젖어 있네~
쌓여진 옛 이야기 잊을 수 없다네~
바람이 나부끼면~~
나뭇닢 아 날아가 소식 전하렴..
아~ 아~ 바람아 불어라~
내 님있는 그 곳 까지 불~어 다오..
나름대로 신경 써서 불렀는데 화장실에 오줌 누러 갓다더군요..^^
저는 비와 외로움 들을때 화장실 가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거 나가수 시즌1때 가수들이 많이 불렀던 스타일의 노래같네요
옛날느낌 물씬나는ㅋ
여기서도 뵙네요. 돼코뇽님....^^
개편 하면 좋은디 ㅋ
근데 개편하면 뭐가 좋은가요?